정치

자유총연맹, YTN에 연평도 성금 기탁

2010.12.07 오후 07:21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회장을 비롯한 전국 회원 일동이 연평도 주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4,651만 원을 YTN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또, 한전산업개발 주식회사 김영한 사장과 임직원 일동이 500만 원을 보내오셨습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연평도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