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아셈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우리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연주가 아시아, 유럽 정상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아셈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덴마크로 떠나기 직전 SNS에 올린 글에서 이렇게 평하고 한국인에 의해 피어난 아름다운 선율이 지구촌의 갈등을 풀어낼 듯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참석 정상들 모두 갈채를 보냈고 폴란드 출신의 투스크 EU 상임의장님은 쇼팽의 애호가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참 자랑스러웠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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