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민주주의 산증인, 이해찬 전 총리 서거에 깊은 애도"

2026.01.25 오후 06:53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책임정치의 구현자인 이해찬 전 총리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브리핑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정치인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의 민주주의를 함께 보내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 전 총리는 민주화운동의 최전선에서 시대를 견디고, 민주정부 수립과 민주정당의 성장을 위해 평생을 바친,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거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 전 총리가 남긴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국민주권에 대한 확신은 국민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쉴 거라며 민주당은 그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히 지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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