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명태균 사건 설명에 되려 공격...판결로 드러나"

2026.01.28 오후 06:1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김건희 씨 1심 결과에 대해, 명태균 씨 관련 사실이 판결로 백일하에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처음부터 관련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지만, 오히려 자신을 공격하는 희한한 상황들이 있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비공표 여론조사는 애초에 처벌 근거가 없고 공천개입 의혹은 완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지만, 일부 진보진영 유튜버들이 우격다짐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갔다는 겁니다.

이어 황당한 세태가 있다고 해서 선명한 관점을 밝히지 않으면 비겁한 거라며, 앞으로도 세상의 일들에 대해 선명한 입장을 논리를 들어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1심에서 무죄를 받으면 항소를 포기하라고 종용하던 정권의 선택이 궁금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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