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 비상설 태스크포스인 ’코스피 5천 특위’ 이름이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위’로 변경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던 코스피 지수 5천 포인트 달성이 이뤄진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특위 위원들은 이번 달 중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오찬을 갖고 입법 과제와 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기형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특위는 앞서 지난해 6월 코스피 5천 포인트 달성을 목표로 출범했습니다.
오늘(2일)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선 최기상 의원이 수석사무 부총장으로 임명되며 공석이 된 정책위 사회수석부의장에 박상혁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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