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 다시 손잡게 될 가능성에 대해, 당원이 아닌 사람에 대해 입장을 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BS '편상욱의 뉴스 브리핑'에서 한 전 대표 징계 취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제명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로 뒤집는 건 온당한 공당의 모습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오는 19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서는 당 대표로서 입장 표명이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 절연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말로 하는 건 분란과 갈등의 불씨가 될 뿐이라며 국민이 원하는 건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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