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 총리 "공소취소 거래설, 가짜랄 것도 없이 황당한 얘기"

2026.04.03 오후 06:58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은 가짜라고 할 필요조차 없는 황당한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필요하다면 대통령실에서 다룰 일이지만, 문제 되는 내용의 어떤 부분을, 누가 법적·언론상 기준에 따라 맞지 않게 했는지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최근 유시민 작가가 여권 인사들을 성향별로 분류한 이른바 'ABC론' 때문에 논쟁이 많은 것 같다는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질의엔 유 작가가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은 것이 객관적 상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신 의원의 발언은 은근슬쩍 거짓을 참인 것처럼 만드는, 과거의 구태 언론들이 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보일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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