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내란 잔재를 끝까지 청산해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왔지만, 시대정신인 '빛의 혁명'은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극우 세력은 '윤어게인'을 외치며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고, 내란수괴 체포를 방해하고 내란을 옹호했던 '내란당'은 사사건건 국정운영의 발목 잡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중동 전쟁 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키고, 사회 대개혁으로 국민주권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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