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화랑훈련을 오늘(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랑훈련은 전시와 평시를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시·도 단위로 진행하는 연례 훈련으로, 올해는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6개 권역에서 시행됩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국가 중요시설을 향한 드론 공격 등 다양한 비상 상황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또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로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훈련 위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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