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바이오 분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 바이오 혁신위원회를 꾸리고 규제 합리화와 한국형 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회의를 주재하고 위원회 출범은 국가 바이오 정책 추진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중심축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우수 인재와 세계적인 제조 역량, 풍부한 의료 데이터와 인공지능기술 기반까지 갖추고 있다며 모든 것이 제대로 결합하면 바이오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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