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김용, 막중한 책임 감당할 적임자...출마 강력 지지"

2026.04.27 오전 11:44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은 6월 재보궐선거 경기 지역 공천을 원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관련해, 막중한 책임을 감당할 적임 인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 최고위원은 오늘(27일) 경기 안성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무한한 책임을 질 수 있는 후보를 내세울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 전 부원장은 대법원이 아니라, 국민의 법정에서 정당하게 검증받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낼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건태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김 전 부원장 출마는 검찰권 남용을 바로잡는 신호탄이자, 검찰개혁 완수의 시작이라며 출마를 강력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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