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수교 35주년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은 다이가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총리는 미에리냐 의장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정무와 산업, 문화 분야에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특히 청년 간 교류가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미에리냐 의장은 이에 대해 많은 한국 국민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있는 라트비아를 찾아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에너지와 방위산업, 우주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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