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인천·경기·제주 후보 집결..."승리로 내란 불씨 꺼야"

2026.05.07 오후 02:16
더불어민주당은 '윤 어게인' 공천으로 아직 내란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7일) '인천·경기·제주 공천자 대회'에서 내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고, 내란 잔불이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내란의 불씨를 완전히 끄고 완전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길로 나간다며,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겸손하게 반드시 승리를 이뤄내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인천·경기·제주 지역 출마 후보 340여 명에게 공천장을 수여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14~15일 후보 등록일을 앞두고 공천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한 가운데, 지역을 돌며 권역별로 공천자 대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