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에 "반드시 엄벌"

2026.05.12 오후 07:36
이재명 대통령은 대규모 불법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이런 짓을 하고 해외로 숨어도 반드시 엄벌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관련 보고가 담긴 문건 사진을 공유하며, 불법 성 착취물 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진을 해외에서 검거한 후 강제로 귀국시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해당 문건에는 경찰이 태국에 체류하던 'AVMOV' 운영진 2명을 여권 무효화 조치 등을 통해 추가로 검거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중동전쟁 관련 허위 정보 유포자 11명을 검거한 경찰 수사도 공유하며, 국정에 관해 가짜 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건 장난이 아니라 형사 처벌되는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의 유통, 합리적 비판과 토론이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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