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한 민형배 후보를 치켜세우며, 지역 통합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18일) 광주 현장 중앙선대위 모두발언에서 민 후보가 전남·광주를 민주주의 성지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 정부는 4년 동안 20조 원 규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강력한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더 큰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세상을 바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특별한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민주정부 재창출의 가장 단단한 주춧돌이 되겠다며, 절박한 마음으로 뛰어 5월의 용기를 전남·광주의 미래로 잇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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