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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취업 안 된다? 일 안 하려는 것"...장동민 발언 두고 갑론을박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18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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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는 발언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청년 일자리 문제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1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일부가 공유됐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을 택한 2030 한국 남성들’을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여기서 장동민이 "왜 일본에 가는 거냐"고 물었고 또 다른 출연자가 "취업이 잘 된다는 얘기"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장동민은 "일할 사람이 없다.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사례와 주변 사업가들의 경험을 언급하며 “중소기업과 자영업 현장은 사람 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다른 출연자가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 때문 아니냐"고 말하자 장동민은 "한국 회사는 퇴근도 일정치 않고 퇴근 후에도 연락이 계속 온다고 하는데, 이런 회사 아무 데도 없다. 자기들이 일 안 하고"라고 받아쳤습니다.

이어 "남 밑에서 돈 버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뉴스의 진위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장동민은 해당 주제를 ‘가짜’라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발언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중소기업 구인난은 현실”이라며 장동민의 주장에 공감했습니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경력직 중심 채용으로 신입 일자리가 부족하다”,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 문제가 핵심”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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