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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작전명으로 대응 준비?...美, 이란 공격 재개하나 [Y녹취록]

Y녹취록 2026.05.14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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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정한범 국방대 안보정책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 미중 정상 만남의 결과가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이란 전쟁 상황, 그리고 동맹국들의 안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세계 각국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중국에서 이야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에 나설 수 있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장대한 분노작전 뒤에 슬레지해머로 작전명을 바꿔서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군사작전, 충돌이 다시 격해질 상황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백승훈> 그 가능성은 낮고요. 하게 된다고 해도 제한적 군사작전이 될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나 보도가 되고 있는데. 가장 큰 것은 5월 13일날 전쟁권한법 관련해서 상원에서 표결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부결되긴 했지만 50:49로 가결될 뻔했습니다. 이번에 공화당 측에서 3명의 상원의원이 이 전쟁에 대해서 멈춰야 된다고 표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거의 바뀔 뻔했는데 이번에 공화당 쪽에서 부결시키자는 쪽에 표를 줬는데 그래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작전명을 바꿔서 원래 앞에 했던 장대한 분노작전은 이미 끝났고 이것은 새로운 작전을 시작하는 거다라는 전쟁을 더 이어갈 수 있는 명분 때문에 작전명을 변경한다고 했는데 이게 과연 그런 식으로 인정될지는 지켜봐야 되는 문제고. 아까 첫 질문에서 군사작전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스라엘 측에서도 군사작전이 더 들어가기는 쉽지 않겠다고 자기네들이 판단하고 그래서 지금 만약에 미국이 더 전쟁을 확대하지 않을 때 본인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논의되고 있다고 나오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확전을 할 가능성은 낮다. 그래서 이란도 운신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징후들을 보면 미국이 취할 수 있는 군사작전은 제한적인 작전. 호르무즈 항행을 뚫어내는 자유프로젝트가 확대되는 것들이 입안될 가능성이 높지 우리가 생각하는 지상군 파병이나 확전, 아니면 핵물질을 꺼내기 위해서 특수전 세력을 투입하는 작전이 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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