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가 서소문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소식에 '마포에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걸 자랑하고 싶다'고 발언했다가 결국 사과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26일) 장동혁 대표와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유세하던 중 서소문 사고를 언급하며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박 후보는 사고로 인한 피해 상황이 엄중함에도 마포구의 안전 성과를 강조한 발언은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공감과 배려가 부족했다고 사과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