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서소문 사고현장서 "희생자 명복 빌어...최대한 협조"

2026.05.27 오전 01:5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우선 신속하게 현장을 수습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26일) 사고 현장에서 구조상황 브리핑을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희생자에 명복을 빌고, 당에서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장 대표는 서울 마포구 유세장에서 오늘(27일)까지 유세일정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도 언론공지에서 무사히 현장 구조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모든 후보가 소리를 높이는 선거 유세 율동을 중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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