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캔버스입니다.
지방선거 이곳이 궁금하다, 현재 박빙 승부 펼쳐지고 있는 곳들 살펴보겠습니다.
5%포인트 이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깜박이고 있는 곳이 접전 지역인데요.
접전 나타나고 있는 지역인데요.
서울, 경남에 접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개표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서울시장 개표 상황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49.5%,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47.8% 득표율 보이고 있습니다.
두 후보 표차, 6만여 표에 불과합니다.
표차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좁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도로 자치구 판세 한번 살펴보시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0곳이 더불어민주당 우세, 5곳이 국민의힘 우세지역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우세한 동작구, 현재 개표율이 3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또 투표용지 부족으로 문제가 빚어진 송파구도 아직 개표가 절반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지역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이어 경남지사 선거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판세 살펴보겠습니다.
경남지사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득표율 51.2%, 김경수 후보 48.8%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박완수 후보가 22곳 중에 17곳에서 이기고 있고 김경수 후보 5곳에서 우세한 모습입니다.
김경수 후보가 우세한 도시 대체로 선거인 수가 많은 지역입니다.
경남에서 선거인 수가 가장 많은 김해시의 개표율 현재 절반 수준입니다.
세 번째로 선거인 수가 많은 진주시같은 경우는 아직 개표가 절반도 안 됐습니다.
현재 두 후보의 표차, 3만3천여 표인데요.
두 후보의 표차를 시계열 순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개표율 상황에 따라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데요.
먼저 경남지사.
시계열로 한번 살펴보시면 제가 한 시간 전쯤 전해드렸을 때보다 오히려 차이가 더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개표율 50%대를 넘어서면서 차이가 더 커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개표가 20% 정도 남았으니까요.
좀 더 상황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민심캔버스, YTN 김혜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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