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이어지고 있는 잠실 시위와 관련해 폭력과 공포가 수반된 시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1일) 정책조정회의에서 현장 질서를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무차별적인 시비와 도발, 욕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유소년 핸드볼 선수들의 소지품을 뒤지거나 현장 취재 기자들을 폭행하는 상식 밖의 일도 발생한다며,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 폭력은 결코 정의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