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BMW 회장, 모터쇼 무대에서 갑자기 쓰러져

2015.09.16 오전 08:29
하랄드 크루거 BMW그룹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언론 발표회장에서 현기증을 일으켜 쓰러졌습니다.

크루거 회장은 어제 기자들에게 자사의 전기차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 갑자기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졌습니다.

크루거 회장은 부축을 받아 무대 뒤로 자리를 옮겼고 발표 행사는 취소됐습니다.

BMW는 크루거 회장이 해외출장을 다녀온 뒤 아침부터 현기증 증세를 보였다면서 의료진의 진료를 받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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