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이 매물 다양성에 대해선 만족하는 반면 이용 후기와 판매자에 대한 신뢰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5개 중고차 거래 업체 이용자 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매물 다양성과 업데이트와 관련한 상품성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판매자 평가와 구매 후기에 대해선 평가 점수가 가장 낮아, 이용 후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소비자원은 지적했습니다.
이용자 17%는 중고차 거래 앱으로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피해 유형으로는 실제 차량 상태와 점검 내용이 달랐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