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강 새빛섬에서 '바다의 날' 기념식...강도형 장관 "해양주권 수호"

2025.05.30 오후 02:36
제30회 바다의날을 맞아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 해양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바다의 날은 지난 1996년 바다의 경제, 환경, 문화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됐습니다.

강 장관은 또 국제사회가 해양오염과 기후 위기 등의 대응에 한국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선도 국가 도약을 이끄는 자부심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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