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가데이터처, 화재로 중단됐던 39개 정보시스템 복구 완료

2025.10.28 오후 05:41
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39개 대내외 정보시스템의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일반 국민이나 기관이 이용하는 통계정보 시스템은 15개이고, 이 가운데 통계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이 마지막으로 정상화됐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437개 통계작성기관이 공표한 통계를 국가통계포털, KOSIS로 전송·업로드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처는 이를 통해 최신 국가통계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일부 시스템은 다른 기관 서비스와 연계된 기능이 복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용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데이터처는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