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첫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2026.01.06 오후 01:31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의 런던과 프라하, 시드니 노선은 오늘부터 예약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인천∼런던 노선 6편,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인천∼프라하 노선 6편, 3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인천∼시드니 6편 등 모두 18편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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