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과 금융감독원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금감원은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뒤 곧바로 현장 점검반을 급파했습니다.
현장 점검에서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조치,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상 등을 두루 파악할 예정입니다.
금융위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열 예정으로 이재원 빗썸 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