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R 신임 대표이사에 정왕국 전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2026.02.11 오후 04:02
수서고속철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오늘(11일)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1983년 철도청으로 공직에 입문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비서실장 등을 거쳐 2019년 6월부터 코레일 부사장과 사장 직무대행을 맡았습니다.

정 대표이사는 코레일과의 통합 추진과 관련한 에스알 구성원의 대내외 갈등을 조율하고 원활한 통합 기관 추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오늘(11일) 서울 에스알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 대표이사는 향후 중점 경영과제로 무결점 안전과 이용자 중심의 철도경영,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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