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부 "건설자재 공급망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2026.04.20 오후 01:55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은 5개 지방국토관리청 청장과 진행한 화상 회의에서 건설자재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차관은 건설자재 수급 난항과 가격 상승이 도로와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은 물론 주택 공급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오늘 회의에서 생산업계와 실시간 연락망을 구축해 건설자재 수급과 가격 동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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