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모아타운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LH는 간담회에서 모아타운의 사업상 장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관리지역 8곳, 약 7천300가구 규모에 대한 시공사 선정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LH는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최대 4만㎡까지 사업 면적이 확대돼 단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설계·시공 통합발주 계획이 가능해 사업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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