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선도하고 포용금융과 신뢰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행장은 첨단 혁신사업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투자를 확대해 국가 전략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며 비수도권 자금공급을 늘리고 중소기업 지방 이전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민간 부실채권 처리 회사인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중 기업은행 지분에 대해 이미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에 매각하는 것을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추심에 대해 약탈적 금융이라고 직격탄을 날리자 금융사들은 잇따라 장기연체채권 지분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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