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젠슨 황, 내일 한국 입국...방한 일정 하루 미뤄

2026.06.04 오전 10:03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일정을 하루 미뤄 내일(5일) 한국에 도착합니다.

엔비디아 코리아 측은 젠슨 황 CEO가 현재 타이완에서 'GTC 타이베이 2026' 등 현지 일정을 계속 소화하고 있어, 한국 입국 일정을 하루 미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행 항공편을 아직 조율하고 있어서, 정확한 입국 시간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내일(5일) 한국에 도착한 뒤 바로 SK·LG·네이버 등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만찬 회동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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