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조태현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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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도광폭행보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젠슨 황의 방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우리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한 상황인데요. 검은 월요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 경제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젠슨 황 CEO가 지난 주 금요일에 입국해서 굉장히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오늘은 국내 5대 주요 기업 연쇄 방문한다고 하고요. 여러 가지 일정들이 있었는데 어떤 부분 가장 눈에 띄셨어요?
[서은숙]
일단 예전 일정하고 다르게 반도체 이쪽에서 주로 가전, 게임 이런 쪽으로 확장된 게 우리가 유의해야 봐야 될 것 같고요. 회동의 의제가 명확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래서 SK를 만나서는 HBM4 차세대 공급하고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대해서 의제를 갖고 있는 것 같고요. LG에서는 아무래도 AI 가전하고 로봇 사업 이런 쪽의 의제를 갖고 있고요. 현대차는 자율주행하고 휴머노이드, 스마트팩토리. 이쪽에 관심을 갖고 있고요. 우리가 조금 더 추가적으로 회동이 잡힌 데가 네이버. 네이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하이퍼 클로버X라고 해서 그 기반의 초거대 AI 서비스가 있거든요.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당연 DS 부문하고 차세대 HBM 부분 협력이 주요 부분 의제로 보여지고 있고요. 핵심 메시지는 한국이 엔비디아 AI 동맹의 주요 핵심 거점이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고요. 중요한 건 금요일 코스피가 5%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 이 모멘텀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시장이. 그게 좀 관전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젠슨 황 CEO 주말 동안 행보를 굉장히 많은 언론에서 다뤘고 그 화면을 보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증시도 투자자들도 재미를 봐야 할 텐데 젠슨 황 방문이 증시에는 영향을 미칠까요?
[서은숙]
지금 증시가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잖아요. 젠슨 황이 한국을 방문한 전략은 명백히 아까 조금 전어 본 것처럼 엔비디아의 옵니버스, 우리 흔히 말하는 디지털 트윈하고 그다음에 아이작 로봇 학습 부분이 있거든요. 이 플랫폼을 한국 산업에 심으려고 하는 게 주요 전략으로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왜 한국인지, 그러니까 왜 한국을 강점으로 보고 있는지를 봐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가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세계 1위잖아요, SK와 삼성을 갖고 있고 둘째는 자동차, 로봇, 가전 제조 클러스터를 갖고 있어요. LG와 현대. 그다음에 세 번째는 게임 콘텐츠 IP로 시뮬레이션 데이터 확보가 굉장히 가능합니다. 네이버, NC, 크래프톤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세 가지를 한 나라가 다 가지고 있는 곳은 한국이 유일한 나라 중 하나다. 유일한 나라라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겠죠. 그런데 다만 증시는 반응을 신중하게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이 일정은 이미 알려졌던 일정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코스피가 6월 5일이 5.54% 하락한 사이드카도 걸리고 그런 상황이었잖아요, 금요일날. 그리고 중요한 건 외국인이 지금 3조 5200억 규모 정도를 순매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다 급락했어요, 당일날. 어떻게 보면 이 이유는 지금 이 상황, 반도체보다는. 반도체도 물론 연관이 있어요. 왜냐하면 슈퍼사이클의 정점에 있지 않냐라는 논쟁도 있고 매출 부분도 크게 늘었지만 어떻게 보면 이익 부분에 있어서 정점에서 찍고 내려온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데 더 큰 악재는 매크로 악재예요. 어떻게 보면 미 3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미국이 금리인상을 곧 할 거라고 하는 기대.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달러가 굉장히 강세를 보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외국인들은 환차손 때문에 매도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매도가 되면 다시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또 매도로 이어지는, 이렇게 악재가 연결되는 그러한 분위기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단기 변동성은 클 수밖에 없을 거다라고 시장은 다 예측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얘기했던 중장기 피지컬 AI 수혜주에 대한 구조적인 성장 부분은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앵커]
거시적인 변수들 그리고 세부적인 것들도 짚어주셨는데 하나 더 짚어보면 이번 주 우리 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스페이스X 상장도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워낙 대규모 IPO다 보니까 자금이 빠져나갈 것이다라는 우려가 있던데 우리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서은숙]
메커니즘으로 단계별로 우리가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첫 번째 단계가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되잖아요. 그러면 자동으로 나스닥100과 S&P500 지수에 편입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펀드들이 있거든요. ETF라든가 인덱스 펀드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의무적으로 스페이스X를 비중만큼 담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매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기존에 편입된 종목들을 조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가 리밸런싱이라고 얘기하는데. 그러면 엔비니아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들은 비중만큼 또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추종하는 데가 JP모건인데 거기가 약 950억 달러, 130조 원 규모가 될 거다. 굉장히 큰 규모죠. 이렇게 해서 지금 방금 얘기했던 기존 편입종목들, 조정될 종목들로 미국의 빅테크 주식들이 흔들리면 연쇄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AI 관련주들이 전부 다 동반 약세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겠죠. 그렇게 되면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그 파장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고려를 해야 되는 건 이 950억 달러 규모, 이건 추정치고요. 그다음에 시점도 분산될 수 있어요. 그래서 단기 폭발적 충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관점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6월 12일 전후로 해서 패시브 자금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따라서 시장 반응을 단계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단계적으로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기정사실화가 된 것 같은데 자금이 빠져나가면 결국에는 다시 달러로 바꿀 것이고 그러면 또 환율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아닙니까? 환율 지금 지난 야간 장에서는 1560원을 넘어서기도 했는데 이 환율 자체가 고환율이 이제 고착화되는 게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는데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서은숙]
아무래도 우리가 환율을 볼 때 이것도 단계적으로 나눠서 봐야 하는데요. 그러니까 우리 국내 펀더멘털이 문제냐, 그러니까 원화 약세를 가지고 오는 것은 사실 경제 펀더멘털이 굉장히 안 좋은 경우 약세를 가져올 수 있는데 저희는 지금 흑자 채권국이죠, 우리는. 그래서 경상수지도 흑자인 상태고요. 다시 얘기하면 외국에 빌려준 돈이 더 많은 상태입니다. 채권국입니다. 그런 상태는 우리가 예전 2014년 이전에는 채무국이었거든요. 그런 상태에는 돈을 갚아야 되는 나라잖아요. 그때 원화가 굉장히 약세가 되고 달러가 강세가 되면 굉장히 변동성이 클 가능성이 큰데 지금 이 경우에는 채권국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1500원대를 넘어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우리 펀더멘털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현재 이 배경에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는 것, 그러니까 달러 강세가 굉장히 강해지는 부분, 이 부분이 굉장히 주요한 이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문제라기보다는 해외, 미국의 달러 자체가 강세인 그런 매크로 이슈,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외부적인 쇼크로 봐야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계속 지속된다는 거죠. 특히 기업들의 경우에는 달러로 돈을 벌었어요. 그러면 예전에는 보통 원화로 바꾼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앞으로 달러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게 되면 지금 계속 달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미국과 동남아 공장에 투자하는 돈이 많습니다. 그게 달러로 투자되기 때문에 달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있고 그다음에 서학개미 이슈도 있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주식을 팔고 나갈 때, 달러의 공급이 높아지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환경이 복합적으로 움직이고 있기는 한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미국의 매크로 이슈가 굉장히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앵커]
미국 매크로 이슈라면 결국 금리일 텐데 캐빈 워시 의장이 이번 달에 처음으로 회의 주재를 하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인하 압박을 하고 있지만 각종 지표들이 결국 금리 인하할 수 없게, 그러니까 금리 인상을 다 가리키고 있어서 금리 인상이 결국 될 거다라는 전망도 있던데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서은숙]
일단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 지표가 굉장히 좋게 나왔어요. 일단 중앙은행의 굉장히 중요한 목표 중 하나가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경제 상황이 좋은 상태에서는 금리를 인상할 명분이 충분히 확보가 된 것이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장은 아마 미국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크다라고 예측하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잖아요. 우리 한국은행도 지금 부동산, 환율, 증시 전부 다 물가나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금리 인상에 대한 시사점을 중앙은행 총재가 주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금리가 올라가고 우리도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이거든요, 만약에 올라가게 되면. 그런데 특히 미국이 금리가 올라갔을 때 우리가 가장 우려해야 되는 부분은 환율하고 영향을 미치는 건 국내 증시 자금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빠져나갈 거라는 겁니다. 지금 미 국채가 5%가 넘었잖아요. 그렇게 되면 여기서 변동성이 큰 장보다는 오히려 조정장에서는 미국 국채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환율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앵커]
우리 금리 상황을 짚어보면 일단 신현송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했고 아직 금리를 올리지도 않았는데 시장 금리가 오르고 있잖아요. 주담대 상단 7% 넘었고 신용대출 같은 경우도 신용 금리가 5% 넘어섰더라고요.
[서은숙]
신용대출 거의 7%... 그러니까 마이너스 통장 이런 데가 거의 7% 가까이 갔고요. 신용도 상단이 거의 6%대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앵커]
그 정도 되면 결국 개인들 가계에도 상당한 부담이 되는 것 아닙니까?
[서은숙]
은행채 금리가 5%대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일단 주담대 금리의 기준금리가 되고 있잖아요, 그 금리가. 그래서 주담대를 기존으로 받았던 사람들에 대한 비용이 커지겠죠. 이자 비용이. 그다음에 마이너스통장, 그다음에 지금 현재 신용융자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증시로 들어가고 있는. 이런 경우에는 사실 금리가 올라가면서 거기에 대한 부담과 그다음에 증시 변동성에 대한 위험을 동시에 봐야 되기 때문에 시청자들께서 보실 때는 이 부분에 유의를 하셔야 합니다.
[앵커]
말씀하신 신용융자 같은 경우에 사흘 사이에 1조 원 가까이 불어났다고 하는데 그간 우리 금융 당국에서는 증시 활성화 장려하는 목소리였는데 이렇게 신용대출 급증하면서 이거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이 부분도 고심이 깊을 것 같아요. 이거 관리할 수 있습니까?
[서은숙]
중요한 게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다는 부분이거든요, 신용대출 잔액이 늘어나는 부분이.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조 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지금 보고 있잖아요. 그런데 6월 첫 4영업일 만에 신용대출이 거의 9894억 원, 1조 원 가까이 늘어서 사실상 1조 원 가까운 증가폭이라고 말씀을 하셨도 5월 한 달 평균이 일평균 1200억 원이었거든요. 6월은 일평균이 3300억 수준으로 지금 두 배 이상 빨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원인을 한번 봐야 되는데요. 어떻게 보면 코스피가 8000을 돌파한 이후에 포모 심리, 나만 돈을 못 벌면 어떡하지라는 심리, 나만 돈을 못 벌면 안 되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들어온 것, 그다음에 증시 신용 잔고 사상 첫 37조 원을 지금 돌파했어요. 그리고 부동산을 규제하고 있는 환경에서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는. 그건 원래 생산적 금융으로 이동시키겠다는 정부의 정책의 효과라고도 볼 수 있겠죠. 그 원인 세 가지가 종합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봐야 되고요. 신용대출 금리가 5% 중반대 진입한 상황에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흐름은 아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부담하고 증시 변동성이라는 양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주식 수익률이 사실 이자율을 못 따라가면 손실이 확정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신용융자 같은 경우에는 강제 청산을 받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주식시장의 폭랄이 가속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굉장히 우리가 예의주시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 중 하나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앵커]
마이너스 통장 잔액 늘고 있다는 얘기 나올 때부터 저희가 조심하셔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드렸거든요. 이번 주 시장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겠습니까?
[서은숙]
일단 단기 변동성이 얼마나 클지를 조금 전에 우리가 미국의 증시시장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설명을 드린 것처럼 단기 변동성을 6월 12일 전후로 해서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는데 그 자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조금 빨리 시장이 움직인, 뉴욕증시랑 이런 증시에서 나타나고 있는 지표들을 우리가 한번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6월 5일 이전에 마감한 시장들을 보시면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도 굉장히 많이 하락했고요. 물론 이건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실제 30% 하락한 것은 아니고 한 3배 정도의 변동성을 반영해서 하락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또 EWY라는 것도 있어요. 그건 뉴욕증시에 상장된 한국 주식들의 묶음, ETF거든요. 그것도 거의 10% 이상 하락했단 말이에요. 그것이 주는 게 미국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우리 증시에 반영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뉴욕증시에서 움직인 것만큼 많이 떨어질 것인가. 또 한 가지는 우리가 DR이라고 해서 예탁이 있어요. 한국의 증권을 해외 거래소에 복제해서 증권으로 상장한 게 있거든요. 그걸 DR이라고 부르는데 그게 우리는 지금 독일하고 런던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보면 많이 떨어졌어요.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상장이 되어 있는데 많이 떨어졌거든요. DR은 물량 자체가 굉장히 적어요. 그래서 그게 떨어진 게 직접적으로 우리 시장에 그대로 반영될 것이라고 보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먼저 움직인 시장들이 한국 주식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떨어질 것으로 반영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주도 많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시장은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관점은 10% 이상 하락할 것이냐, 아니면 5% 정도로 막을 것이냐, 이런 이슈들이 논의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앵커]
이제 몇 시간 뒤 시간 열릴 때 어떻게 시작할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경제 이슈 짚어봤습니다.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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