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레이싱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약 6개월 걸쳐 용인과 전남 영암, 강원 인제 서킷에서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에는 6라운드 동안 누적 7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한 현대 N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로, 동일 차종으로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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