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손 묶인 20대 남성 익사체 한강에서 발견
2008.02.22 오후 06:59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서울 반포대교 북단 아래 한강에서 20대 남자가 손이 묶인 채 숨져 있는 것을 유람선 선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선장 29살 김 모 씨는 유람선을 운행하다 물 위에 남자 시신이 떠 있는 걸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두 손이 목도리 같은 것으로 뒤로 묶여 있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코스피 거래 재개...'서킷 브레이커' 해제
2
[속보] "필리핀 강진 발생에 따라 쓰나미 경보 발령"
3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해제 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속보] 필리핀 민다나오섬 앞바다서 규모 8.1 강진 발생
5
개표소에 묶인 '투표함 380개' 어쩌나...선관위 대책 고심
HOT
연예 스포츠
[Y리뷰] 학원 액션물 '참교육', 통쾌함 보다 불편함 남는 이유
차승원·김희애 패닉…'봉주르빵집', 개업 이래 최대 위기
[Y터뷰②] 박지훈 "해병대 꼭 가고 싶습니다!"…사슴 눈 '취사병'의 외침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축구대표팀 과달라하라 첫 훈련
최정훈, 공연 중 눈물에 한지민과 결별설 제기…소속사는 "입장 없다"
[Y터뷰①] 박지훈 "'왕사남'·'취사병' 흥행 연타? 너무 들뜨지 말자"
[Y리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AI 시대에 건네는 애도의 메시지
김세영, 코르다와 US 여자오픈 3R 공동 선두...전인지 공동 3위
"잠실에 커피 선결제 해달라"…아이유·박보영·이동욱 등, 댓글 테러에 몸살
[Y초점] '신병'·'취사병' 잇단 흥행…군텐츠는 어떻게 대세가 됐나
“빈칸 속 주인공 누구?” 정대현, 미니 2집 ‘PUZZL( )E’ 베일 벗었다
멕시코서 울려 퍼진 '필승 코리아'...홍명보호 첫 공식 훈련
지금 이뉴스
글로벌 금융위기 넘어선 '환율 위기'...정부도 '발동동' [굿모닝경제]
필리핀 강진에 일본까지 '긴장'...피해 우려에 정부의 다급한 경고 [지금이뉴스]
장동혁 "재선거하고, 사전투표 없애라"...이 대통령에 즉각 회담 제안 [지금이뉴스]
코스피 대탈출 시작한 외국인들? 시장은 공짜가 없다 [지금이뉴스]
"왜 잠실에 커피 안 보내" 졸지에 불똥 튄 아이유? [지금이뉴스]
서울시장 승패 가른 2030 여성 유권자들 "딱히 민주당이..." [지금이뉴스]
절체절명 위기 봉착한 미국...'살 파먹는 구더기' 등장에 발칵 [지금이뉴스]
붕괴 조짐 알고도 헛발질한 선관위...이미 예고된 전대미문의 참사 [지금이뉴스]
이미 공항 환율은 1,600원 뚫었다...경제 위기의 전조 증상? [지금이뉴스]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원샷'...홍대 거리 달군 '소맥 회동' [지금이뉴스]
노태악 임기는 진작에 끝났다? 허울뿐인 선관위 사과에 분노 폭발 [지금이뉴스]
"전 국민 대상" 삼성전자 역대급 혜택 공개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