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법학교수 700여 명이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변호사회관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을 합니다.
박재승 전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최병모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등 변호사 600여 명과 김승환 전북대 교수와 양승규 전 세종대 총장 등 법학 교수 150여 명이 선언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실무 준비를 맡은 류제성 변호사는 '선언문에는 정부가 진정으로 반성하고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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