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중 환경협력센터에 영상 촬영 장비 등을 갖춘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오늘부터 미세먼지 등 한중 환경 협력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양국의 미세먼지 현황과 대처, 정책협력에 관한 영상 등을 정부 관계자, 전문가 설명과 함께 정기적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오늘 공개한 첫 영상은 지난 5일 중국에서 열린 한중 환경부 국장급 회의 등을 담았는데 환경부 홈페이지와 유튜브 환경부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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