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직접 구경하기 위해 많은 시민이 운집하며 여의도 일대에 극심한 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미 오늘 오후 2시부터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 여의동로를 전면 통제하고 있고, 통제는 오늘밤 11시까지 계속됩니다.
이에 따라 이 구간을 지나는 19개 노선 버스 역시 우회 운행하고 있고 지하철 5호선은 오후 8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합니다
경찰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 행사를 보기 위해 백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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