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계천과 우이천, 성북천 등 시내 하천 20곳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또 호우 피해를 막기 위해 방재 시설 가운데 반포 빗물펌프장 한 곳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관련 부서와 산하기관에 취약지역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내고, 비상근무 1단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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