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첫 경찰 출석에서 21시간 가까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오늘(21일) 새벽 5시 50분쯤에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모습 입구에 모습을 드러낸 강 의원은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임했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강선우 / 무소속 의원 :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서 조사에 임했습니다. 이런 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남아 있는 수사에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사실대로 임하겠습니다. (1억 원 전세자금으로 쓰신 것 맞아요?) …. (공천됐는데 돈은 왜 돌려주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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