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 헌금’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담당 수사팀 인력을 추가로 보강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광역수사단 내 다른 부서에서 6명을 추가로 지원받아 공공범죄수사대 수사팀원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6일에도 기존 인력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4명 등 7명이 추가된 10명 규모의 수사지원계를 신설해 관련 수사에 투입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병기 의원의 정치헌금 수수 등 13가지 의혹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사이에 공천 헌금 1억 원이 오갔다는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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