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상주서 ’한랭질환 추정’ 60대 남성 숨져

2026.01.24 오전 07:26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상주에서 60대 남성이 한랭 질환으로 사망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민 안전관리 일일상황 자료를 보면, 그제(22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에 있는 주택에서 65살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그제까지 누적 한랭 질환자는 234명으로 이 가운데 사망자는 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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