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쾅’..."음주 면허취소 수치"

2026.01.25 오전 04:26
오늘(25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시흥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군자영업소 부근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차량 통행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거로 보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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