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낮 2시 35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과수원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나무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땔감을 구하려고 나무를 베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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