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에 있는 수산화나트륨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환경 당국이 확인한 결과 유해물질 누출도 없었습니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대원 2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데, 신고 2시간여 만인 새벽 4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은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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