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작업하던 중장비에 치인 60대 숨져...운전자 입건

2026.02.15 오후 07:22
경기 양주경찰서는 농지에서 작업하던 중장비에 땅 주인이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50대 중장비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어제(14일) 오전 9시쯤 경기 양주시 남면에 있는 농지에서 중장비로 흙을 다지는 작업을 하던 중 60대 땅 주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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