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어제(26일) 출범한 가운데, 유럽 지역 해외입양 피해자들이 1호 사건으로 진실규명을 신청했습니다.
해외입양 피해자들은 어제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를 찾아 사건 조사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형제복지원 등 집단수용시설 피해자들도 진실규명 신청에 동참했습니다.
국가폭력 피해자 단체들은 진실화해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조사 의지를 갖춘 위원장이 필요하다며 조속히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입양기관 인권침해를 전담할 조사 3국 설치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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