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홍은동에서 길 건너던 70대, 화물차에 치여 숨져

2026.03.06 오전 08:52
오늘(6일) 아침 7시 반쯤 서울 홍은동 모래내로를 달리던 3.9톤짜리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70대 남성 A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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