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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기부자 제대로 털렸다...실명에 주민번호까지 줄줄이 유출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06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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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공식 홈페이지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랑의열매는 그젯밤(4일) 8시쯤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공시하는 과정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후원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 6백 명가량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가려지지 않은 채 자료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해당 사고를 인지한 뒤 즉시 자료를 삭제했다며, 현재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자ㅣ최승훈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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