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야산 화재 진압 중...불 끄려던 90대 다쳐

2026.03.13 오후 03:21
오늘(13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 근처에 있던 90대 남성이 초기에 진화를 시도하다가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인근 공장으로 번졌습니다.

신고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대원 57명과 헬기를 포함한 장비 19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